'아이폰4'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3.06.21 아이폰5 기변 (2)
  2. 2013.05.29 지용, 은호
  3. 2013.05.06 숲어린이 지용이
  4. 2012.11.14 아이패드미니 사용기 (4)
  5. 2012.03.16 아이폰 구글뮤직 플레이어 GoMusic App
  6. 2011.09.15 20110915 일상
  7. 2010.11.19 Daily Burn - 다이어트시 유용한 아이폰 앱

아이폰5 기변


아이폰4 약정기간도 한참이나 넘었고 6월달이라 실적마감때문에 업체들이 여기저기 좋은정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 SK번이가 조건이 괜챦은것 같아 갈아탔다.




결국 이거 행사한 업체는 스나이퍼에게 저격당해서 특판행사 약속시간까지 못하고 내림. 물론 다음에 더 싼 조건, 더 좋은조건이 나올지는 알 수 없는일이지만 이미 벌인일 이제 맘을 비우기로 했다. "지르고 나니 맘이 편하더라"라는 말은 진리.


근데 4와 길이밖에 변한게 없는거 같아서 기변했다는 느낌은 별로 없다. 첨에는 5가"우쒸 왜이리 길~어"라는 생각이 들더니 자꾸 보고 만지니깐 나중엔 4가 짧아보인다. ㅠㅠ 우쨌든 이제 나는 2년간 다시 아이폰의 노예. 평생 아이폰, 아이폰만 쓰다가 죽을지도??? 과연... 엉? ㅋ 이렇게 기변하는 것도 아이폰5S가 결국은 하드웨어 업글만 해서 나올거라는 소문때문이니 루머에 감사한 맘 뿐이다. ^^ 

Comments

  1. Favicon of http://designggun.tistory.com BlogIcon 디자인꾼 2013.06.27 13:0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잘봤어요~
    갤럭시노트 갤럭시S3 아이폰 간지나는 케이스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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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 은호









이번한주는 지용이가 청송할머니댁에 가서 집이 다 조용하다. 지용이가 있으면 집안에 많은것들이 어지럽혀지고 깔깔대는 소리며 고함소리며 음악소리며 적막이라고는 찾을수 없는 환경이지만 돌아보면 그것이 활기란 것이구나 싶다. 나는 지금 지용이 나이때라면 더 자연에서 하고싶은것 맘껏하며 그렇게 자연속의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아이와 함께 있어주지 못해 아쉽지만 청송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연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은호는 요즘도 늘 순하고 조용하긴 한데 밤에 늦게자서 아내나 나나 고달프긴 하지만 잘자라고 잘참고 건강해서 참 다행이다. 은호에게 원하는건 그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하는것 그 이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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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어린이 지용이







지용이랑, 아내랑, 신부님이랑 5/1일 노동절 금오산 자연생태체험관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맑고 꽃들도 많이 피었더군요. 특히 튤립이 아주 예뻣지요. 산에 오르면서 지용이는 꽃도 꺾고 올챙이도 보고 새소리도 듣고 자연을 맘껏 체험하고 즐겼지요. 앞으로도 이런 자연에서의 경험을 많이 시켜줘야겠다고 생각했지요. "영어단어 한개 외우는 것보다 흙으로 장난하고 자연을 더 체험하는것이 더 창의적인 아이가 될수있는 교육"이라고 믿으니까요. 지용이가 자연속에서 노는것을 지켜보고 있자니 저의 어릴적 자연과 함께 했던 시절이 생각나서 잠시나마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때 저는 어린이집도 유치원도 다니지 않았고 친구들과 들로 산으로 다니기 바빴더랬습니다. 자연이 곧 나의 선생님이었으니까요. 지용이도 그런 체험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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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미니 박스. 엄청 작아서 놀랬다. 작은 책정도의 크기 애플다운 깔끔한 디자인의 흰 박스가 인상적이다.




박스위에는 아이패드 미니의 사진이 뙇!~~




아주 작은 크기의 아이패드미니가 빼곡히 들어차 있다.




밑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충전기 데이타케이블이 들어있다.




빨간 스마트커버를 씌우니 예쁜데 중간에 커버가 좀 뜨는부분이 있다. 다른 사람들도 어느정도 유격이 있다고 그러는걸 보니 어쩔수 없는듯. 심하면 반품하면 되고.




말 많은 해상도는 레티나가 아니어서 어느정도 자글자글한건 감안해야 할듯. 웹페이지를 볼때 그렇게 선명하고 깨끗하게 보이진 않는다. 레티나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지만 작고가벼워서 용서가 된다.




덱스터도 편하게 침대에서 누워서 볼수 있다. 넷북으로 볼때는 거북목하고 봤는데. 무려 들고 볼수도 있다.




덱스터 오프닝. 그냥 찍어봤음.




구글뮤직플레이어앱 [고뮤직]을 아이패드에서 실행하니 저리된다. 시원시원하니 보기좋다.

몇일 사용해보니 쾌적하고 빠르고 가볍고 작아서 어디서든 부담없이 볼수가 있다. 휴대성이 최대강점이고 아쉬운 점은 누구나 말하는 해상도. 레티나디스플레이가 아니어서 웹페이지를 전체화면으로 볼때 좀 힘들다. 베터리도 오래가고 다른건 다 맘에 든다. 회사에서 지하철에서 기차에서 이동이 잦은 사람들에게는 미니가 딱일듯. 아이폰4와 아이패드미니를 블루투스 테더링으로 쓰고있는데 인터넷과 게임등 여러가지 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배터리 소모도 적고. 이래서 애플을 못버리는구나 싶다.  산지 하루만에 떨궈서 모서리부분이 찌그러졌는데 소비자 과실이라 애플AS가니 유상리퍼하면 32만원 든단다. ㅠㅠ 그냥 한 일년쓰다가 유상리퍼 받거나 2년 채우고 미니2세대 나올때 갈아타는게 나을것 같다. 사설수리업체에서는 뒷케이스 가는데 20만원 이상정도 들거라고 그랬다. 소쿨하게 걍 그냥 막굴리며 쓰자. ㅠㅠ


Comments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11.14 00:2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구매 예정이라.. 잘 읽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애플 제품들은 케이스가 무조건 필수인듯 해요.

  2. Favicon of http://funzy.tistory.com BlogIcon 도플겡어 2012.11.14 00: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아이폰에서 레티나를 제거하고 크기를 조금 크게 만든거라 봐도 무방하려나요?
    아이폰4s사용중인데 약정기간이 거의 끝이보여서 뉴아이패드나 아이패드미니를 사고 피처폰으로 돌아가려는데... 고민중이네요 미니.ㅡㅜ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2.11.14 00:3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실듯 싶네요. 피처폰으로 돌아가시기보단 여력이 되시면 아이폰4S 그냥쓰시면 더 좋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의 궁합이 상당히 좋거든요. 써보시면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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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usic은 구글에서 나온것이라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최적화 되어있었는데 iOS용 앱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아이폰용 구글뮤직 앱이 등장 했다. App4 G.Music등 몇가지 앱이 있지만 그중 가장 예쁘고 강력한 앱은 단연 GoMusic이었다. 구글뮤직 공식앱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지만 구글뮤직앱으로는 이 앱이 한동안 탑을 차지할 듯.




일단 앱을 들어가면 로그인하라는 창이 뜬다. 거기다가 구글뮤직 아이디랑 비번을 입력하면 바로 아티스트 목록으로 간다. 아티스트목록은 숫자부터 A~Z, 한글순으로 표시된다. 위에 Online라디오 버튼은 온라인되었다는 상태를 표시해주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이건 뒤에서 설명하겠다.

 



옆에 탭을 누르면 앨범순으로 노래를 정렬해준다.

 



Playlists탭으로 가면 Thumb Up한 리스트나 자신이 저장한 리스트를 보여준다. 특히 맘에 드는기능은 좌측 "+버튼"을 누르고 상단 우측의 다운로드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곡이 다운로드가 된다. 그러면 오프라인에서도 다운받은 곡을 들을수 있다는 사실. 아이폰의 기본재생기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GoMusic앱에 들어와서는 다운받은 곡을 들을 수 있다.




장르탭 에서는 장르별로 곡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밑에는 몇개의 곡인지 몇개의 앨범인지도 알 수있도록 정리가 되어있다.



플레이하면 다른 앱에 비해 깔끔한 디자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앨범자켓과 테그만 잘 정리되어있다면 대기화면에서도 플레이리스트를 볼 수가 있다. 예전이라면 이건 탈옥했을때나 가능한 일인데 구글뮤직앱을 사용하면 이게 가능하다니 참 신기하다.

백그라운드에서도 재생되는 심플하고 강력하고 예쁜 구글뮤직 앱을 찾는다면 단연코 GoMusic App이다. 단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업데이트가 느리다는것. 불만인게 지금 다운받아도 사용할 수 없다. 구글뮤직이 구글플레이에 통합되면서 로그인할때 아이디랑 비번을 입력해도 계속 에러가 걸려서 팅기는 현상이 발생한다. 얼마전에 업데이트하니 로긴이 되었는데 지금은 하니 또 안됀다. 속터져 진짜. ㅠㅠ 0.99달러에 판매되는데 오늘만 무료로 풀릴때 운좋게 다운받았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빨리 로긴될수있게 해달라는. 짜증나는데 gMusic이나 Melodies를 사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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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일상




1. 보고픈 지용이. 추석연휴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지용이를 청송 장모님 댁에 두고 왔다.
아내가 젖을 끊기가 어려워 한 2주 쯤 장모님 댁에 떨어져 있게 할려고 한다. 아내는 이게 과연 옳은 방법인가 하고 회의적이지만 나와 장모님은 언젠가는 모유를 끊어야 되고 그렇게 할려면 지금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일을 하지 않고 모유수유를 한다면 모를까 일을 하면서 모유수유를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너무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매일저녁 아이가 보고싶어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는 아내를 보면 가슴이 짠해지고, 너무 조용하고 한번 청소하면 절대 흩트러지지 않는 집안을 바라보면 아이가 그리워 진다.

2. 아이폰 홈버튼이 잘 안눌러지고 눌러져도 반응을 잘 안한다.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여럿되던데 해결법으로 딱밤을 먹이는 방법과 WB-100을 뿌리는 방법이 있던데 다 싫고 내 아이폰을 작년 9/18일날 구입했으니 몇일 내로 나는 리퍼를 받았으면 쓰겠다.
직접갈 시간은 없고 아내에게 부탁할까 생각중. 그리고 이어폰 잭도 약간 접촉이 안돼서 이어폰을 꽃아도 스테레오로 제대로 음악이 들리지 않는다. 이래저래 이어폰을 움직거리면 들리고...
빨리 리퍼받아야 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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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 아니었다. 천성이 게으른지라 그런건 잘 못하는데 젬마수녀님이 채식을 하시면서 몸이 훨씬 가벼워 졌다는 얘기(사실 수녀님은 유제품과 계란도 끊었다고 했다.)를 들은 후 갑자기 고기를 끊고 그러다가 자전거 타기를 하게 되고, 그러다가 왠지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만한 앱을 찾다가 우연챦게 트위터에서 정보를 접하고 사용한 앱이 바로 [daily burn].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앱이었다. 근데 안타까운 것은 바로 해외사용자 위주라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상당부분 아쉬운 점이 있다는 것. ㅠㅠ
된장국, 김치찌개, 동태국 이런걸 먹어도 기록할 수가 없다. 그래도 이 앱을 소개하는 건 너무나도 잘 만들어졌기 때문.


초기화면이다. 기본적인 정보 나이, 키, 몸무게 등을 프로필에 입력하고 자신의 감량 목표를 입력하면 (예를 들어 하루에 0.25Kg이라든지...) Track Nutrition에 기준치 이상을 먹었는지 이하를 먹었는지 표시해 준다.
그리고, Track Workouts는 유산소 운동을 기록할 수 있는 데 얼마나 걷고, 이동했는지 체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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