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앱을 꼽으라면 페북앱이나 트위터 앱이나 뮤직플레이어 앱이 꼽힌다. 뮤직플레이어 앱중에서도 가장 자주쓰는 앱은 Beat라는 앱인데 이 앱은 훌륭한(간결한) 디자인에 다양한 제스쳐 기능이 있어서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손가락 두개로 어느정도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으니 다른 앱에 잘 손이 가지 않는다.


 

 Beat앱을 시작했을때 사진이다. 플레이리스트 화면이 가장 먼저 뜨는데 자체적으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고 추가할 순 없고 아이튠즈에서 정보를 받아오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지 않고 음악을 듣기 때문에 리스트가 없다고 정보가 표시된다.



 상단부분을 스와이프 하면 Artist항목으로 넘어간다. 각 아티스트 항목이 보이는데 보이프렌드 항목을 클릭하면 보이프렌드 목록으로 넘어간다. 



 앨범자켓도 작고 화면정보 표시도 비교적 단순하다. 이 화면에서 손가락을 위로 쓸어올리면 볼륨업 밑으로 내리면 볼륨다운 이런식이다.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전곡으로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다음곡으로 이동한다. 꾹 누르고 있으면 빨리감기 되감기를 할 수 있다.

 

 

 아티스트를 눌렀을때 해당아티스트의 항목으로 이동한 화면 간결한 화면이다.

 

 

윗 상단을 스와이프하면 전체곡이 알파벳순으로 정렬이된 목록으로 볼 수 있다.

 

 

앨범 항목으로 이동한 화면 앨범자켓은 다소 아기자기하게 표현된다. 간결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

 

 

설정으로 들어가면 테마변경 뷰옵션(플레이리스트, 아티스트, 송, 앨범 순서를 변경 할수있다.)

 

 

플레이리스트, 아티스트, 송, 앨범 순으로 된 옵션을 변경, 또는 온오프가 가능하다. 물론 오프된 항목은 보이지 않게된다.



흔들기 기능이 있는데 흔들면 "랜덤재생, 다음곡, 무순재생, 재생, 일시정지등 옵션을 줄 수 있다.



커버를 설정할 수도 있다. 동그란 모양으로 커버를 설정할건지, 네모난 모양으로 커버를 설정할건지 아예 커버를 없앨 것인지 결정할 수 있다.



네모가 아닌 동그란 앨범커버로 변경된 모습이다.



 스와이프 작동 정보를 알려준다.


 

테마가 여러가지 있다. 가끔씩 질릴때 바꿔주는것도 좋을듯 하다. 전반적으로 가벼워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도 안쓰는게 많은데 이 앱은 필요한 기능만 있어서 이용하기가 훨 수월하다. 무엇보다 다른 고민 안해도 되니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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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키즈카페 실내놀이터에 갔다가 집에 갈려고 하던차에 디저트 가게를 발견! [망고 몬스터]라는 독특한 이름에 빙수가 먹음직 스러워 보이길래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오픈한지 얼마안돼서 내부는 상당히 깨끗하고 쾌적해보였고 손볼부분이 있는지 내부에서는 무언가 작업을 하고 있었다.




지용이가 벨을 만지고 있다. 귀여운 괴물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




따끈한 상태로 갓나온 초코브라우니 맛있었다. 예쁘기도 예쁘고 가격은 2,000원 이었던가?




초코브라우니와 키위몬스터




키위몬스터는 가격이 8,000원 망고몬스터는 12,000원으로 비교적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2명이서 같이 먹으면 딱 맛는 양이다. 빙수가 특이했는데 치즈 얼린걸 갈아 만든것 같기도 하고 꽤나 신선하고 맛있었다. 얼음을 아주 얇게 갈아서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이 좋았다. 디저트 가게로 빙수 맛과 초코브라우니 맛이 좋았지만 가격은 비싸다 생각되서 다음에는 안올것 같다. 지용이가 다시 오자고 하면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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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26일 기타리스트 Paco De Lucia 형님께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이들하고 놀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l Di Meola, Jhon Mclaughlin, Al Di Meola조합은 이제 볼수 없겠네요.  오오늘따라 Mediterranean Sundance, Rio Ancho의 선율이 더 구슬프게 들립니다.


http://m.bbc.com/news/world-europe-263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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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 많이 컸다. 이제 자전거도 잘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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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260일







은호가 이제 260일이 넘었다. 이제 광속으로 기어다니고 호기심이 많아 물건이 보이면 손으로 가져가서 빨고 만지고 하면서 탐색을 즐긴다. 머리는 지용이 어릴때와 비슷하게 나는것 같은데 다른사람들이 보면 밀었냐고 그런다. 그만큼 다른 애기들에 비해 머리가 안나는 편이다. ㅋ 아빠, 엄마, 어부바 정도 말을 하곤 하는데 알아서 하는건 아닌거 같고 가끔 소리를 내는 정도다. 감기가 몇번 왔고 이제는 앉는게 자연스러워졌고 지지할 뭔가를 잡고 서는 연습을 제법 하고 있다. 은호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고맙다. ^^


Comments

  1. 2013.11.21 09:4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잘크고 있넹...지용이랑 비슷하지만..여자같넹...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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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를 조건이 너무 착하게 나와서 갈아탄 후 3개월. 나름 사용기를 써볼까한다. 4를 사용하다가 5를 사용하니 체감되는 건 속도. LTE라고 그러더니 3G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빠르다. 이젠 LTE-A까지 나오니 참, 통신서비스는 속도전으로 치닫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속도는 이제 그만하면 됐고 서비스 개선이나 하던지 저렴한 요금혜택을 주던지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근데 통신사들 요금 올려서 지들 이익만 챙길 생각만 하는것 같으니 스크던 크트던 참 맘에 안든다. 

아이폰4에서 아이폰5로 업글해서 좋은점


1. 속도: 4쓰다가 5쓰니 완전 신세경, 빠르다 빨라. 퍼포먼스도 빨라져 앱실행시 특히 완소앱 Cortex Cam실행시 기다림이 적어서 좋다. ^^

2. 긴화면: 4줄로 앱이 나오다가 5줄이 되니 넘어가는 화면도 적고 아주 좋다. 특히 나같이 폴더안에 앱을 구겨넣어서 정리하는 스타일의 사람들에게 5줄로 앱정리하면 2페이지면 끝. 간결한 화면을 제공해 주는듯.

3. 쉬리: 자주 사용하진 않으나 있으니 좋다. 홈버튼 길게 한번 누르는걸로 빠르게 앱을 실행할 수 있으니.

4. 무게: 무지 가벼워졌다. 특히 케이스 끼우고도 이정도 무게면 정말 너무 부담없는 무게다.


이렇게 네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다. 어쨋든 업글은 좋은 것이여. 스크번이 32G를 할원 42.6에 탔으니 가격도 정말 부담없이 좋은 조건으로 탔다. 이게 가장 만족스러운 점. 16G 쓰다가 32G로 넘어와서 용량에 대한 압박도 적어져서 좋다. 16G쓸때는 수시로 앱, 사진, 동영상을 정리해야하곤 했었는데, 그래도 계속 쓰다보니 용량이 3.9G밖에 남지 않았다. 64G이상이 나한테 맞는듯ㅜㅜ 그나저나 아이패드도 32G인데 그걸 보면 규모있게 짜임새 있게 용량을 쓰지 못해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고... 아주 보편적인 사용기지만 하루만 지나면 아이폰 새모델도 출시되고 해서 기념으로 5사용기를 포스팅 해봤다. 2년간 노예니 나는 다음 아이폰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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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 - blenpic


지용이 어린이집에서 물총놀이 하는날. 물총 시험중. 날카로운 눈빛. ㅎㅎ




카트기 끌고 산책중. 저 꼬물 카트기는 정말 소중한 완소 아이템이다. 또, 감기걸려서 고생중인 지용이 빨리나아야 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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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찍 퇴근해서 저녁을 먹고 지용이랑 자주 산책을 나갈려고 한다.




요 몇일 장난감 카트기 들고 아파트 재활용 분리하는 곳, 주차장, 놀이터 앞으로 지나가면서 "뛰어뛰어"를 많이도 했다.




피곤한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앉아버린 지용이. ^^ 자주 데리고 나가서 많이 놀면 좋을텐데 게으른 아버지가 되어서 맘처럼 움직이질 않아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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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지난 은호는 요즘 틈만나면 뒤집고 배밀이 연습을 한다. 아직까지 기술을 터득한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활동범위가 무지 넓어졌다. ^^ 잠시만 한눈 팔면 침대에서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이 오니... 




잘 웃기도 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 은호. ^^




할머니가 많이 안아주셔서 그랬는지 얼마전까지 아빠가 안으면 울고 그랬는데 할머니 안계실때 많이 안아줘서 그런지 요즘은 아빠가 안아줘도 안울고 착하게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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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를 구입하고 이래저래 케이스를 고르던중 맥풀 필드케이스를 지르게 되었다. 사실 뽀대야 범퍼케이스가 가장 좋지만 낙하시 폰이 다칠 위험성이 크다는 점과 안테나를 금속재질로 가리게돼 수신율저하를 감수해야된다는 점이 걸려서 젤리케이스 형식을 선택하게 되었다. 고유의 디자인을 해치는게 케이스이긴 하지만 보험도 안든 사람에겐 안전을 위해 어쩔수 없는 일이긴 하다. 예전에 아이패드미니 사고 그날 욕실에서 떨궈서 케이스 뒷판 찍어먹은 후로 케이스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여기저기 추천 사용기를 읽다가 밀덕들에게 유명한 맥풀사의 필드케이스를 구매했다. 디자인도 독특하고 재질도 플라스틱재질이라 손에 착착감기는게 그립감도 좋다. 그리고 케이스외부의 특유의 탄창 디자인이 케이스를 잡았을때 미끄럼도 방지하는 역활도 한다. 가격은 30,000원 아이폰 악세사리치고는 그리 비싸지도 싸지도 않는 적당한 가격대이다. 애플 악세사리들이 워낙 고가가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적당하게 보이는 듯. 




뒷면의 탄창 무늬가 인상적이다 카메라, 플레시쪽에 오픈된 구멍이 있고 위쪽 전원버튼도 가려져있다.

 



측면에 볼륨버튼은 가려져있고 진동/벨소리 모드 변경스위치부분은 열려있다.




전체적인 모습도 균형잡인 모습니다. 특히 격자무늬가 인상적이다.




맥풀사의 로고와 마크도 예쁘다. 가만히 보니 사격할때 총신위에 있는 조준, 가늠좌 같다. ^^ 사실 색상을 고르다가 오렌지색을 골랐다가 너무 튀고 안어울리는 것 같아, O/D 그린색으로 재구매했다. 저가의 젤리케이스랑은 질도 틀리고 아이폰5에 착달라붙는 착용감도 좋다. 아이폰5 전체를 감싸는 케이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추천 한다. ^^


참고: 해외리뷰


※근데 해외리뷰보니 검정색이 더 예뻐보인다. ㅠㅠ

Comments

  1. BlogIcon OUT OF NOWHERE 2013.07.08 16:0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와...저도 이 케이스 구하려고 하는데 혹시 어디서 사셨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국내에서는 다 비싸게 파는 거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3.07.08 17:2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보통 30,000원에 팔리는 것 같은데 511korea.com에 있더라구요. 혹시 오렌지색 구매하실거면 제가 20,000원에 드릴 의향있습니다. ^^ 구매하실 의향있으시면 kwon91@gmail.com으로 멜 주세요. ^^

  2. lhk 2013.10.17 19:2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죄송합니다만 케이스 색상이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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