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3.07.09 지용이 저녁산책 후
  2. 2013.01.03 오르가니스트 지용
  3. 2010.10.01 지용이 앉기 (2)
  4. 2010.08.27 지용이 5개월 (2)
  5. 2010.07.27 용용이의 첫 뒤집기 ^^ (2)
  6. 2010.07.22 용용 & 롱롱
  7. 2010.07.13 용용이의 위엄
  8. 2010.06.25 100625 근황
  9. 2010.06.04 용용 & 별 (4)
  10. 2010.05.28 용용아 밤에 잠좀 자자.jpg (2)


요즘 일찍 퇴근해서 저녁을 먹고 지용이랑 자주 산책을 나갈려고 한다.




요 몇일 장난감 카트기 들고 아파트 재활용 분리하는 곳, 주차장, 놀이터 앞으로 지나가면서 "뛰어뛰어"를 많이도 했다.




피곤한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앉아버린 지용이. ^^ 자주 데리고 나가서 많이 놀면 좋을텐데 게으른 아버지가 되어서 맘처럼 움직이질 않아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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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전자오르겐을 연주하는 척. 하는 지용이. 날카로운 눈매 좀 보소. 요즘은 점점 더 귀여워 지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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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 앉기

지용이 2010/09/30 from kwon91 on Vimeo.

지용이가 배밀이를 하는 듯 하더니 이제 앉기 시작한다. 요즘 애들은 배밀이도 안하고 앉기부터 한다더니 이녀석이 딱 그렇다.
집에가면 매일 시간을 내서 책 3권을 읽어 주려고 노력하는데 맨날 같은 책이다. 사과가 쿵, 구두구두 걸어라, 싹싹싹, 손이 나왔네, 달님 안녕.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뭐 이런 책도 있는데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닭살 돋는다며 그책은 잘 안 읽는다.
아이폰4로 어제 HD촬영을 해 보았는데 화질은 정말 쩐다. 예전에 GRD로 찍은 동영상과는 아예 비교가 안됨. 어제 앱스토어를 이용해서 4.99달러 짜리 iMovie도 구매 했음. ㅠㅠ
아이폰4 회사에서 전화만 터지면 좋을텐데... ㅠㅠ 익뮤는 전화 오는거라도 됐단 말이야!~
고객센터에 불만접수 해놓긴 했는데 어찌될지...
얘기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졌는데 지용이는 요즘 잠자는 시간도 많이 늦어졌고 저녁에 잘 찡찡거린다. 아이가 부모를 편하게 해주었으면 하는건 부모생각이고 아이는 나름대로 욕구가 있고 지금은 그 욕구를 최대한 들어주고 존중해줘야 하는 시기다.
동영상 마지막에 별이랑 입맞춤 할려는 장면 있는데 그거 좀더 길게 찍었으면 하는 아쉬움. ㅋㅋ 둘이 사귀냐? 별이는 남잔데 헐.

Comments

  1. Favicon of http://bsnah.tistory.com BlogIcon 막장버러지 2010.10.07 13: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리 둘째도 그랬습니다. 배밀이따위는 skip하고 앉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손발로 기어다니는 속도가 엄청납니다.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10.08 08:5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저희집 아이도 조금씩 기기 시작하는데 아직까지 속도는 빠르지 않아서 고생이 덜하네요. 앞으로 빨라지면 한눈팔 수 없어질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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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 5개월


지용이가 5개월을 넘어섰다. 이제 틈만 나면 뒤집을라 하고 배밀이 할려고 손과발을 열심히 버둥거리는 중. 아침에 이유식도 먹이고 있다.
아빠가 퇴근하고 집에가서 안아주면 곧잘 웃기도 하고, 밥먹을때 눞혀 놓으면 오랫동안 가만히 있기도 한다. 산책할때 유모차도 잘 탐.
새벽에 깨서 찡찡 거리는게 있긴 한데 아빠라는 사람은 세상모르게 자가지고 잘 모른다. -_-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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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1 18:0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마이 컸네..잘키워라..부모 하는거 고대로 배운다 ㅎㅎ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09.01 08:3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그래서 와이프가 지용이가 내가 최신기기들 좋아하는거랑 쪼잔한거 닮을까봐 이만저만 걱정이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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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from kwon91 on Vimeo.

용용이가 드디어 뒤집기를 친히 시전하시었다. ㅋ 낑낑 거리다가 뒤집고 활짝 웃네. 뒤에 초롱이도 찬조 출연(사료를 먹고 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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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8 17:3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렇게 몸을 뒤집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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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 & 롱롱


롱롱(초롱)이는 아내나 내가 용용이 안고있을때는 관심을 안보이다가 용용이 혼자있을때는 다가가서 냄새를 맡아본다. 별이는 몸을 햝곤 하는데 롱롱이는 그래도 얌전한편 ㅋ ^^
아내가 찍은 사진 ^^

초롱이가 요즘은 하도 얌전해서 "초여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초롱이 별명 변천사. 롱롱이 -> 초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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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이의 위엄


잘놀고 잘 찡찡거리고 잘웃고 잘 누워있고 잘 버둥거리는 용용이의 위엄.



쑥쑥 크는 것인지 얼마전에 산 거북이, 달팽이 그려진 옷이 작아졌다. ㅋ
어제 저녁에는 잠도 잘안자고 찡찡거리고 울고 난리가 났는데 밤에는 잘 자더라.
아내 말로는 토요일날 할머니 집에 갔다가 와서 생활리듬이 바뀌어져서 그런게 아닐까 추측하던데... 모르겠다.
아프지 않고 잘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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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5 근황

1. 별이 그녀석 수상하다. 원래는 발로 배를 건드리면 깨물고 잡고 오만 난리를 치는데 요즘은 안그런다.
아내 말로는 이제 초롱이 처럼 독립적이 되어 가는것 같다고... 혼자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장난도 줄어든걸 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다.
사고뭉치 별이가 사고를 안치니 조금 시원 섭섭하다. ㅎ


2. 용용이는 이제 제법 잘 누워있고, 유모차도 예전보다 많이 타고 그러는데 밤에 칭얼대고 울고 이녀석이 잠을 잘 안잔다. ㅠㅠ
아내 말로는 애기는 백일 지나면 성장통 때문에 찡찡거린다는데 그것 때문인것 같다. 애기가 우는거엔 다 이유가 있단다. 부모가 몰라서 그렇지.
글고 잠올때 찡찡대는건 램수면상태에서 잠을 드는 법을 몰라서 그렇다나... 암튼 아내덕에 많이 배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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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 & 별


잠자는 용용이와 자다가 일어난 별이 ^^, 소파를 샀는데 별이가 완전 다 뜯어 놨다. 이녀석은 모든 물건을 스크래쳐화 하는 놈인지라 소파 구입시에도 걱정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자마자 소파에 스크래치질 ㅠㅠ.  첨에는 아내와 내가 막 말리고 그러다가 요즘은 그냥 포기하고 산다. 나중에 너덜너덜 해지면 버릴려고. ㅋ
별이는 용용이가 울면 가끔씩 햩아 줄려고 혓바닥을 내민다. 자기딴에는 안됐어서 그러는가 보다. -_-;;; 워낙 사고를 많이 치지만 악의가 없어서 미워할래야 할수가 없다.
별이와 용용이 앞으로도 잘 지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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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hojung43200115.wordpress.com BlogIcon Kimhojung43200115 2010.06.05 16:4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귀엽군요 ㅋㅋㅋ. 역시 동물을 키우면 스크래치에서 벗어날 순 없죠 ㅋㅋ. 배..뱀이라면 몰라도;;.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06.05 21:3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개도 그런가요? 저는 고양이만 그런줄 알았는데... 헐...
      근데, 뱀은 사육할때 너무 돈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
      뱀이 젤로 깨끗하긴 한데 ^^

  2. 2010.06.08 12:4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대단햐..같이 누워있게하다니....그나저나 쇼파 아깝네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06.08 23:5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ㅋㅋㅋ 냥이 두마리 키우다보면 이리된다. 근데 초롱이는 아기한테 영 관심 없음. 소파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선택했는데 그래도 너무 아꿉다 ㅠㅠ 내 평생 좋은 소파에 눕을 팔자는 아닌갑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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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이 백일도 가까워 오는데 백일의 기적(요즘 그냥 눕혀놓으면 예전보다 잘 놀기는 하지만... 그걸로 부족해 ㅠㅠ)은 고사하고 밤낮이 바뀌어서 아내도 나도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밤에는 안자고 낮에만 잘려고 하니 이거 어쩔. ㅠㅠ
버둥 버둥의 위엄은 돋네. 그치만 더욱 더 분발해 주렴. 부모님께 지금부터 효도 해야지. 바로 효도가 부모님 걱정안시키고 편하게 해드리는게 효도라는거. 그래서 지금부터 그걸 연습해야해. 그럴려면 잠은 밤에 자야해.
하지만 현실은 우리아이 부모 맘대로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가고 있다는거. ㅋ
모유도 분유병 빨듯이 해서 안나와서 그런지 찡찡 거리는 시간이 많아졌고, 얼굴에 빨간 점 같은게 올라와서 이거 아토피 아닌가 걱정이 이만 저만. 제발 아토피만은 우리 아이가 안가지길 기도했는데...
정말 아니었음 좋겠다. 지용아 우리 가정은 냥이도 두마리나 키우는 하드한 환경의 가정이란다.
니도 커보면 알게 되겠지만 무려 타란도 4마리나 산다능. ㅋ
여튼 용용아 건강하게 자라다오. 부모로서 애기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해 조금 미안하다 아가야. 떱.

Comments

  1. 2010.06.08 12:5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사진 보니 또 인화씨 닮았네 ㅋㅋㅋ 암튼 하도 자주 바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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