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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07:17

펜탁스 K 135mm 2.5 수동렌즈 K-01에 사용하기

펜탁시안들은 알만한 준망원 수동렌즈 K135mm 2.5렌즈 이다. 요 렌즈로 말할것 같으면 색감좋고, 해상력 좋고 만듦새도 튼튼하고 장점이 많지만 수동인데다가 무겁고 커서 이동성은 좀 딸리기는 한다.오래전에 사긴 했지만 여전히 튼튼한 녀석.최소초점거리가 1.5m이다. 전신샷을 잡을려면 6m는 떨어져야 한다.지용이의 스크래쳐북에 작업하는 모습을 담아 보았다.배경은 그냥 다 날라감. 이것이 바로 준망원의 위력!~~열심히 집중중인 지용. 이렇듯 아이들이 ..

2016.03.01 11:27

아! 펜탁스 K-01이 있었지.

이번에 펜탁스의 K-1 발표를 보며 사고 싶다는 라는 욕심을 가지면서 잠시 "집에 카메라가 몇대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다.펜탁스 입문 했던 중고카메라 K-10D, 서브로 맹활약 하다가 지금은 숙면에 빠지신 GXR+50mm 마크로 유닛, 실질적으로 메인의 위치에 활약해야 하지만 여전히 빛을 못보고 있는 (미러리스임에도...)뚱띵한 K-01+FA 31mm 리밋 우주최강 단렌즈(왜 우주 최강이나면 펜탁스 단렌즈중 가격도 가격이지만 31mm화각의 렌즈는 ..

Pentax SF7 득템

얼마전에 원장님께서 내가 사진에 관심이 많은 것을 들으시더니, 집에 노는 카메라가 한대 있다고 주시겠다고 하시길래 내심 펜탁스 바디이길 바랬었다. ^^ 원장님 연세도 있고 하니까 젊을때 사셨으면 MZ-3같은 MZ시리즈는 아닐거고... Z1p정도면 좋겠다 생각했었다(욕심도 과하셔라 ^^). 근데 오늘 바디를 주시는 걸 보니까  펜탁스 기쁘게도 펜탁스 바디! ^^ 근데 팬탁스 바디 답지않게 떡대도 크고 해서 처음에는 아니 중형인가? 라는 엉뚱한..

아!~~ 올림푸스 카메라 ^^

좀처럼 컴퓨터에 바탕화면을 깔지 않는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인 내가 얼마전에 위 바탕화면을 Voigtclub에서 다운받아서 깔아 놓았다. 거의 몇년동안 심심해서 하루 정도 깔았다가 바탕화면을 예전대로 검은바탕화면으로 돌리기 일쑤였는데 이 바탕화면은 아마도 오래 오래 갈 것같다. Olympus XA! 세계에서 가장 작은 RF카메라인 이 카메라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튼튼하고 예쁘고 거기다가 작다! 라는 것일 것이다(나한테는 요즘 책꽃이 위에 고이 모..

단렌즈 3총사 완성!

K135 2.5 렌즈가 도착하면서 단렌즈 3종세트가 완성되었다. 작년에 열심히 사모았던 고가의 카메라를 집이 털려버리면서 도난당한 후 카메라에 달관해 원바디 원렌즈라고 그렇게 외치며 살아왔건만 어느새 2바디 3렌즈를 갖춰버렸으니, 역시나 지버릇 개 못준다고, 단 하나 있는 취미생활에 대한 욕심(즉 뽐뿌병)은 어디 가질 않는다. FA 31limited AL ED 일단 단렌즈 중 가장 먼저 구입한 일명 "우주최강"이라고 불리우는 31mm Limite..

메츠32CT-7+메츠G15그립

  메츠32CT-7과 메츠G15그립 구매. 아주 무식한 구닥다리 녀석이지만, 어차피 스트로보 촬영은 감 이라고 생각한다. G15그립을 장착하면 어떤기종에서도 TTL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유용하게 쓰일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장점이라면 메츠 SCA300 시스템을 사용해서 어떤기종의 카메라라도 호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요즘 펜탁스에서는 고가의 스트로보 AF-540FGZ가 있지만 LX와의 궁합도 생각해야 되기때문에 AF는 모양이 조금 안나..

K10D 뽐뿌 받고 있는 중

K20D 출시이후 전 기종인 K10D의 가격 폭락을 기대했지만 생각보다는 안떨어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대로 떨어진다면 구입을 고려중인데, 앞으로도 70만원대에서 더 떨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K20D로 그냥 갈까 하고 생각해 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니다 싶다. 예전같이 철없을때였음 모를까... 바디 가격만 135만원 하는 녀석을 덜컥 사기엔 내가 너무 소심해져 버렸다. 맘 같아선 Olympus E System이나 Sony 알파계열 쪽으..

지름신 강림을 육탄방어한 자랑스런 LX 그립

우연챦게 통장의 잔고(비록 넉넉하지는 않지만)를 확인한 후 물밀듯이 밀려오는 지름신의 강림을 이겨내기 위해 치열하게 투쟁했다. 지난해던가 잃어버렸던 T3를 살까? 예전에 비해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져 버린(그래도 70만원대 ㅠㅠ) TC-1을 질러줄까 망설이다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 있는 장비나 활용하고 거기에다 투자하자고 맘 먹고(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LX에 달아줄 그립을 주문했다. 물론 TC-1이나 T3에 나갈 돈과 비교한다면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