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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2 50mm 2.5

하이파이맨 RE00 사용기 매스드랍에서 마법의 가격 35불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에 떳길래 낼름 질렀다.이녀석은 하이파이 이어폰 급은 아니고 가성비로 좋은 평가를 받는 녀석인데 이어팟에 좀 실증나고 그래서 한번 사용해볼까 하는 호기심에 들였다.스펙은 9mm 다이나믹드라이버를 사용했고 임피던스는 64옴이다.비닐뜯기전에 이어폰 패키지 모습.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다.비닐을 뜯으니 매스드랍발이라는 표시가 선명하게 포장에 씌여져 있다.마데인 차이나. 요즘 오디오시장에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 더보기
얼터(Altar/Alter) -1집, 2집, Refeel앨범 Altar/Alter 얼터의 앨범. 3장.1998년 1집, 2000년 2집, 2002년 1집 Refeel앨범.내게 가장 중요한 앨범은 단연. 1집. 인디록에 한참 심취해져 있을때 SUB라는 음악 잡지를 통해 얼터를 알게되었다. 98년 올해의 앨범 26선으로 선정되었다. SUB에서 잡지 부록으로 샘플러 CD를 줬는데 그안에 [지상 최악의 밴드]와 [721124]가 수록되어 있었다.그 음악을 듣고 그 주에 대구 시내로 달려가 기독서점에서 얼터의 CD를 .. 더보기
펜탁스 K-1 풀프레임 카메라 체험기 - 외관편 세기P&C에서 펜탁스 최초의 풀프레임 카메라 k-1의 지방체험행사를 한다고 하길래 신청했더니 운좋게 선정이 되어 1시간 동안 k-1을 만져볼 수 있어서 체험하고 왔다.몇일 빌려줬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여직 경험해보지 못했던 풀프레임을 그것도 펜탁스 바디로 체험할 수 있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둘수있겠다.대구전자관 체험부스에 가니 3가지 선택지가 있었다.1. k-1바디 + 31리밋 렌즈킷2. k-1바디 + 24-70 렌즈킷(예판가격: 450만.. 더보기
커피는 역시 흰머그잔에 마셔야 제맛 집에 잔은 많지만 의외로 흰 머그잔이 안보여서 이번에 부산교구 연합예배 가서 선원선교회 머그잔을 샀다. 물론 겉에 예쁜 그림 있는 컵이 집에 있긴 하지만 역시 커피는 흰 머그잔에 마시는게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다.머그잔 겉포장.커피가 담긴 모습. 아이스 커피는 투명 유리잔에 마셔도 물론 시각적으로 훌륭하고 맛있다. 그렇지만 투명 유리잔이 없다면 하얀 머그잔도 좋다. 더보기
교동반점 직화짬뽕 시식기(팔도) 사실 내가 먹고 싶었던 것은 GS25에서만 파는 [오모리 김치찌게 라면]이었다. 그런데 동네근처에는 GS25가 없어서 골라온것이 [교동반점 직화짬뽕]이다. 전작 교동반점 짬뽕은 매운맛이 강하다면 이녀석은 순화버젼이랄까 매운맛을 부담스러워 하는 고객들을 타킷으로 나온것 같다.스프 넣는 인공감미료 제품에 무슨 "직화 볶음향이며 진한 짬뽕국물 맛"이냐며 항의 한다면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세상 아니냐는 뻔한 대답을 해드릴 수 밖에. 역시나 짬뽕 국물이.. 더보기
에어로프레스 + 브라질 문도노보 커피 레시피 에어로프레스로 브라질 문도노보 커피를 내려보았다.그라인딩 굵기는 버추소 기준 20, 15로 갈았더니 너무 잘게갈려서 쓴맛이 많이 났다.버추소로 20정도 가니깐 괜챦은것 같다.회사에 아침에 일찍오시는 분들 대접하고 한 이정도 분량이면 4잔은 나오는것 같다. 몇 그램인지는 잘 모르겠다.한스쿱에 14그램 나오는데 스쿱으로 대충 넣는다. 보통 한스쿱을 넣거나 진하게 마시고 2잔정도 나오게 할때는 1스쿱하고 반을 넣는다.이것이 한스쿱(14그램) 정도.깔데기를.. 더보기
가찌아 버추소 그라인더 + 브라질 문도노보 커피 ^^ 버추소로 처음 커피를 갈아보았다.가정용 전동 그라인더의 인기 모델답게 디자인도 나쁘지 않았고, 사용도 편리했다.옆쪽에 타이머가 있어서 살짝 돌리기만 하면 알아서 갈아주고 커피가 다 갈리고 없을때는 전면의 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멈추기도 한다.살짝 갈때는 앞에 버튼만 눌러주면 갈리기도 하고 이정도면 아주 편리하다.모양은 훌륭하다.호퍼에 커피콩 넣으면 이런 모양우측에 타이머가 있다. 돌려놓으면 알아서 갈고 off에 가면 멈춘다.아침에는 15정도로 콩을 갈.. 더보기
맥풀 필드케이스 아이폰5용 아이폰5를 구입하고 이래저래 케이스를 고르던중 맥풀 필드케이스를 지르게 되었다. 사실 뽀대야 범퍼케이스가 가장 좋지만 낙하시 폰이 다칠 위험성이 크다는 점과 안테나를 금속재질로 가리게돼 수신율저하를 감수해야된다는 점이 걸려서 젤리케이스 형식을 선택하게 되었다. 고유의 디자인을 해치는게 케이스이긴 하지만 보험도 안든 사람에겐 안전을 위해 어쩔수 없는 일이긴 하다. 예전에 아이패드미니 사고 그날 욕실에서 떨궈서 케이스 뒷판 찍어먹은 후로 케이스의 중요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