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2.06.04 별이 (2)
  2. 2012.05.03 꽃냥이 초롱 (2)
  3. 2012.04.29 울산 대왕암
  4. 2012.04.21 얼불노(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 별이
  5. 2011.05.05 이렇게 재미없는 어린이날은 처음. (5)
  6. 2011.03.09 별이의 별스런 잠포즈 ^^ (2)
  7. 2011.01.05 지용이 9개월 29일
  8. 2010.11.03 똥별이 생일 ㅋ (4)
  9. 2010.10.18 코점이와 귀요미 ^^
  10. 2010.10.09 길냥이 ㅎ (4)

별이


별이의 당돌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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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1 09:0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난....냥이중에선 울 새끼들이 젤 이쁜거 같다....그런데...가끔은 검은색 냥도 키워보고싶더라는...왜냐면 검은색 옷을 마니 입을수있으니깐.... 울냥이땜시 난 검은색 계통옷은 아예 생각도 못한다 ㅠㅠ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2.08.21 10:2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그래 자기새끼들이 젤 예쁘지. 근데 검은색 냥이는 털에 먼지가 너무 많이 묻어서 자주 빗겨주고 씻겨줘야해. 별이는 좀 덜한데 초롱이는 옷장밑에 아지트 만들어놔서 밑에 걸려있는 옷은 입을때 털 턴다고 난리도 아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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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냥이 초롱


꽃냥이 초롱이. 다육이 냄새를 맡다가...




냄새가 캣닢이랑 비슷한지 먹으려고 입을대서 거의 뿌리까지 뽑을뻔 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말렸다. 역시 꽃냥이 초롱이. 숙녀라서 그런지 식물을 좋아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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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1 09:1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울 냥들도 채소 좋아한다...가끔 상추 주고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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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


친구 결혼식 끝나고 울산구경차 대왕암에 들렀다. 바닷 바람이 차고 매서웠다.




이것이 대왕암. 죽어서도 용이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왕비의 혼이 담긴 곳이었던가? 그랬던것 같다.




대왕암에 사는 냥이들. 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뒤지는 도시의 냥이들보다 행복해 보였다. 오후의 햇살을 즐기는 냥이들. 겨울은 또 어찌 나는지 모르겠지만, 자기들만의 생존방식이 있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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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의 자는 모습. 쇼파는 완전하게 누더기가 되었고 별이는 침대삼아 밤에 여기서 잠을 잔다. 잠자는 자세도 눈과 입을 가리고 자는게 별이의 취침 정자세. 요즘은 밤에 안잘때 배가 고프면 참치 달라고 종종 야옹 거린다. 영악하게도 아내가 참치를 주고 나면 얻어먹고서 한참후에는 나에게 와서 참치를 달라고 조른다. 그러면 "별아, 참치는 하루에 한번 밖에 안줘~ 사료 먹어~"그러는데 포기안하고 계속 한참동안은 야옹 거림. 요즘 짬짬이 [왕좌의 게임]을 읽고 있다. 드라마로 한참 보고 있는데(근래에 시즌2가 나와서 3화까지 정주행 중.) 재밌어서 원작인 소설도 사서 읽고 있다. 환타지 소설이지만 마법이 많이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요정이나 드래곤이 많이 등장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역사소설 읽는 느낌이다. 7개 왕국이 서로 물고 물리고 전쟁, 권력과 욕망, 치정등이 얽기설기 엮여서 흥미진진하다. 등장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해 스케일도 크고 사건전개도 빠르고 박진감도 넘친다. 한때 드라마 제작 투자비에 비해 시청율이 안나와서 시즌2를 하니마니 이런얘기까지 있었는데 완결될때까지 드라마가 계속 제작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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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용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으니 오늘 같은 날도 재미가 없다. 며칠간 병원에서 함께있다가 모두 병원에서 있을 필요가 있나 해서 집으로 돌아가라 그래가지고 집에 돌아와 뭐를 해도 재미가 없다. MSL 16강도, 인터넷도 재미가 없다.
그냥 빨리 내일 출근해서 일 했으면 좋겠다는 맘 뿐. 아내도 장모님도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지만 가장 힘들고 아픈것은 지용이일터. 어제 신부님, 사모님, 수녀님께서 오셔서 기도해주시고 가셨는데 지용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한시도 못가만히 있는 아이가 저렇게 힘이 없는걸 보니 맘이 아프다. 앞으로 우리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2. 팔도에서 나온 틈새라면 빨개면과 너구리 순한맛을 섞어서 끓여먹어 보았다. 이거 아마 내가 국내 최초일듯. 그 결과가 어땟냐면 결론은 별로 맛 없었음. 역시 잡탕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게 돼서 맛이 없다는걸 몸소 체험함.

3. 폐렴의 원흉으로 장모님께 지목받고 있는 별이와 초롱이, 특히 별이는 지용이 병간호로 가족들이 집을 많이 비웠는데 사람들이 없어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안뜯던 고양이 모래 포대를 다 뜯어놔서 베란다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이것들아 제발 분위기 파악 좀 해라. 나랑 아내가 너희를 비호해주고 있다마는 자꾸 이래서 장모님께 미운털 박혀서 이로울건 없쟎켔어?

참치캔 한번 얻어먹을거 못먹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특히 별이!! 자꾸 침대에 올라오면 정말 찍힌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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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onoca.tistory.com BlogIcon yoonoca 2011.05.06 10:1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과거에 강아지를 오랫동안 키워봤지만, 아무래도 삼자 입장에서는 집에 어린이랑 반려동물이 있으면 우선순위를 두게 되는 것 같네요. 특히 어르신들일수록 더 그러신거 같은데... 충분히 공존하면서 애기의 정서상에도 반려동물이 분명 긍정적인 측면이 있을텐데요..

    어쨌던 아드님 빨리 쾌차하길 빕니다!!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1.05.06 17:2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네,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오늘 병원에서 퇴원하라고 하더군요. 냥이나 강아지나 반려동물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게 사실인데, 어른들은 집안에 동물을 들여놓는것을 좋아하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도 와이프나 저나 냥이들을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파양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

  2. Favicon of http://kimhojung43200115.tistory.com BlogIcon Kimhojung43200115 2011.05.07 08:0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지용군 퇴원 한다니 다행입니다 ㅜㅡ.

    동물은 제가 어릴 때 푸들 한 마리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제 천식으로 개 부모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죠 ㅡㅜ;;;. 뭐 지금은 남의 동물은 좋아해도 제가 키우고 싶지는 않아서 상관이 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ㅋ.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1.05.07 09: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집에 반려동물이 있으면 적적함을 달랠 수 있죠. 예전에 아내가 몇달간 연수로 집에 혼자 있을때 냥이들이 참 많은 의지가 되었더랍니다 ^^

    • Favicon of http://kimhojung43200115.tistory.com BlogIcon Kimhojung43200115 2011.05.08 00:1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전 실제 동물을 집에서 내보낸 이후에는 다마고치를 잠깐 했었죠 ㅋㅋㅋ;;;.

      요즘에야 닌텐독스 같이 초정밀 시뮬레이션이 나오지만 다마고치는 진짜 하는 게 똥치우고 밥 먹이고 주사 놓는 거라;;;. 금방 질렸네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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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께서 지용이 봐주시러 오시기전 아내와 나는 별이와 초롱이에 대해서 걱정을 했다. 예전에도 자꾸 아기에게 좋지 않다며 고양이를 부모님이 계시는(친가) 곳에 갖다 주라고 하셨는데, 행여 별이나 초롱이가 아기를 할퀴는 모습이 목격될 경우 정말 단호하게 둘중 하나를 추방하시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었다.
특히 별이가 걱정되었는데 이녀석은 워낙이나 별나스러워서 자꾸 아이를 건든다는게 문제였다. 물론 가만히 있는데 건들지는 않고 지용이가 와서 별이를 귀챦게 하면 이녀석은 발톱을 내서 건드린다. 그러면 얼굴이나 손에 상처가 나는 것이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별이 발톱을 깍고 있지만 여전히 걱정되는 건 마찬가지다.

그런데 막상 장모님이 오시고 난 후 초롱이가 문제냥이 되어버렸다.
별이는 워낙 붙임성이 좋아 장모님께 졸졸 따라붙어서 괜챦은데 초롱이가 외부에서 들어온 장모님께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하악 거리는 것.
역시 냥이나 사람이나 붙임성이 있어야돼. 초롱이 같이 무던하지 않고 예민하게 반응해서는 환영을 못받는 다니깐.
아직까지 장모님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 못한 초롱이. 그와는 반대로 졸졸졸 따라다니며 참치달라 앙냥거리는 별이.
별이의 별나스런 행동만큼이나 이녀석의 자는 모습도 참 별나다. ^^


눈가리고 아웅이 아니라 눈가리고 잠자기.



오늘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별이를 보니 저렇게 자고 있었음. 헐...
별이는 참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잠을 자는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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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onoca.tistory.com BlogIcon yoonoca 2011.03.10 11:2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가끔씩 고양이를 보면 척추가 없는 연체동물같단 생각이 듭니다;;;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1.03.10 13:5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고양이란 동물 엄청 유연하죠. 별이가 저렇게 뚱뚱하긴 해도 냉장고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내려오는 녀석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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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 9개월 29일


교회사모님한테 선물로 받은 목도리와 모자를 쓴 지용, 선물 가방도 너무 이쁘다. 크리스마스때 받은 선물 인증샷을 이제야 올리다니... 나도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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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처럼 새해가 밝았네요. 이곳에 들르시는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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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별이 생일 ㅋ


어제가 똥별이 생일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어제가 똥별이가 우리집에 온지 1년되는 날이다.
아내와 나는 이날을 별이의 생일로 하기로 했고, 생일선물로 참치를 무진장 좋아하는 참치귀신 똥별이에게 가쓰오부시+참치1캔의 특식을 주었다.
참, 그러고 보면 이녀석과 우리는 아주 특별한 인연이다 싶다. 어느 밤 아내와 내가 산책 나갔다가 주차장 차밑에서 우는 녀석을 발견했고 너무 가련해서 참치를 한캔 따주었다. 그리곤 잊고 갔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아내는 또 이녀석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아침에도 이녀석을 보곤 측은해 아내가 집으로 데리고 왔다.
그래서 우리는 별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이제는 어엿한 우리 집안의 식구가 되었다.
참치 달라고 저녁, 아침 마다 앙양거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너무 귀여운 녀석이다. 독립적인 낭만고양이 초롱이와는 달리 인간친화적인 고양이라 한번이라도 별이를 귀여워하고 좋아하면 사람 옆에 졸졸 따라 붙는다.
사람이 앉아있으면 꼭 그 옆에서 앉는다. 하지만 어릴때 말 못할 사연을 겪은 것인지 꼬리도 굽어있고 사람이 안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녀석이다.
고양이도 성격이 틀리다. 우리 똥별이는 착하고 순진한데 집요하고 먹는것을 너무 밝힌다. 그래서 나는 똥별이가 좋다. 물론 초롱이도 좋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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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4 17:3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똥별이 ㅎㅎ 생일 추카~~~
    근데 고냥이들 얼굴은 작은데 몸집은 넘 큰게 많더라..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11.05 10:3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앵 누나가 생일축하해줬다고 똥별이 한테 전해줄께 기뻐하지 싶다. ㅋ 너무 먹고 잘 움직이지 않으니 집냥이는 비만이 많다. 그래서 사료를 적게주면서 음식을 조절해줘야하는데 매일 저녁만 되면 참치달라고 앙양거리니 그럴 수도 없고. ㅎㅎ 나중에 울집에 와서 별이 보면 놀라지 싶다.
      그에 비해서 초롱이는 살이 엄청 많이 빠졌음. ㅋ

  2. Favicon of http://yoonoca.tistory.com BlogIcon yoonoca 2010.11.04 20:1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고양이랑 애기랑 같이 살면 힘드시지 않나요? 예를들어 고양이들이 애기를 해코지 한다던지...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11.05 11:4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조금 주의가 필요하긴 합니다. 고양이에 따라 다른데 한마리는 아기한테 전혀 관심 없고 한마리는 아기가 냥이를 만지면 손톱을 내서 만지기 때문에 할퀴어져서 우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자주 그러진 않아요. 고양이가 아기를 아무이유없이 만지는 경우는 없구요. 아기가 고양이를 먼저 만지거나 때리거나 하면 반응합니다. ^^
      그래도 저희집 아기의 경우 고양이를 보면 웃고 좋아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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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식당 앞에 출몰하는 길냥이 두마리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아내와 상의한 결과 고등어 태비녀석은 귀요미, 젓소무니 녀석은 코점이로 하였습니다.

회사 식당앞에서의 귀요미. 조용한 성격에 사람에게 달라붙지는 않지만 만져도 가만히 있고 대체적으로 인간 친화적인 고양이인듯 합니다.
아무리 봐도 이녀석은 예뻐요. 예쁜이로 지을까 했지만 아파트 단지에 사료배달 하는 녀석중에 예쁜이가 있어서 귀요미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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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ㅎ

회사 주위에 냥이들이 왔다갔다 그러는건 봤지만서도 이녀석들 처럼 처연하게 식당앞에서 노는 녀석들은 못봤는데 약간 담대하고 똥꼬발랄한 녀석들이네요.


참, 예쁜 녀석입니다. 우아하고 고상한 분위기를 풍기네요. ^^



뭔가를 생각하는 사색 냥이.



위엣 녀석에 비해 젓소무늬 녀석은 더 명랑합니다. 제 다리에 붙어서 스크래치하다가 발라당을 하더라는. ㅎㅎ 꼭 우리집 별이 닮았어요 ^^



형제인지 자매인지 모르겠지만 둘이 저렇게 장난을 칩니다. 담에 만나면 이름을 붙여줘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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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story.kr BlogIcon 고경원 2010.10.09 19:1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붙임성이 있는 길고양이네요. 길고양이에게도 이름을 붙여주면 유독 정이 더 가더라고요.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10.11 10:52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아내와 상의 결과 고등어태비 녀석은 "귀요미"로, 젓소무늬 녀석은 "코점이"로 붙이기로 했습니다. ^^
      회사사람들은 아무도 괴롭히지 않으니 참 다행이죠 ^^

  2. Favicon of http://yoonoca.hompy.to BlogIcon yoonoca 2010.10.11 10:3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일전에 집을 방문한 그 길냥이 녀석이 어제 또 왔더군요. 블로그에 사진 올렸던 그 녀석요.

    아주 그냥 상습적으로 저희집을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정을 좀 붙여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0.10.11 10:5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길냥이 한테 매일 사료를 주시거나 먹을거를 주시면 매일 옵니다. 단 냥이한테 짠음식을 주시면 안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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